[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1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3461명이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34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전국 집계인 4058명과 비교하면 597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226명(64.3%), 비수도권에서 1235명(35.7%) 발생했다. 서울 1062명, 경기 896명, 부산 300명, 인천 268명, 강원 156명, 대구 134명, 경북 133명, 경남 130명, 충남 104명, 대전 74명, 전북 56명, 전남 53명, 충북 52명, 광주 20명, 제주 15명, 울산 7명, 세종 1명 등이다.
최근 1주간(12월 4∼10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5352명→5126명→4324명→4954명→7174명→7102명→7022명으로, 일평균 약 5865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5836명이다.
byh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