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이 11~19일까지 제2회 충북교육영화제를 개최한다.
10일 충북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충북 도내 학생과 교사가 직접 제작한 영화 35편을 CGV청주율량극장과 유튜브 채널 행복씨TV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로 달라진 학교의 모습과 학생들의 일상 ▲날마다 좌충우돌하는 초등 성장 스토리 ▲하늘을 날고 마법 일어나는 엉뚱 발랄 스쿨판타지 ▲고민 많고 힘들지만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속 깊은 이야기 ▲카메라에 교실 이야기를 담는 교사들의 영화까지 다양한 내용의 영화들이 출품됐다.
모든 영화의 관람료는 무료이다.
사전 관람신청을 통해 신청하거나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입장하면 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