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민원인들의 편의도모를 위한 적극행정이 인정을 받고 있다.
군은 경남도 주관 제3회 '2021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道) 통합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 |
| 함안군 세무회계과 박은선 주무관(왼쪽)이 경남도 주관 제3회 '2021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道) 통합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함안군] 2021.12.08 news2349@newspim.com |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49건의 적극행정 사례중 1차 예선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8건 중 2차 온라인도민투표와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함안군에서 제출한 사례는 '부동산등기, 혼자서도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의 '부동산 셀프등기 원스톱안내 서비스'이다.
민원 맞춤 행정을 위해 리플릿을 제작하고 스마트 탭을 설치해 민원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하면서 민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킨 부분이 이번 적극행정 모범사례 선정으로 이어졌다.
세무회계과 박은선 주무관은 "평소 부동산 등기 절차를 궁금해 하거나 셀프등기를 어려워하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등기절차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