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대학교는 내년 1월까지 교양강의실의 노후 교육기자재를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충북대는 4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양강의실의 노후된 교육 기자재(전자칠판. 전자교탁. 빔 프로젝터. 강의용 컴퓨터 등)를 교체 또는 확충할 예정이다.

교양강의동 전체 강의실과 인문대학 7개실, 사회과학대학 1개실, 자연과학대학 22개실, 경영대학 9개실, 공과대학 4개실, 전자정보대학 3개실, 농업생명환경대학 5개실, 사범대학 1개실, 생활과학대학 2개실, 수의과대학 5개실, 의과대학 2개실 등 총 91개실의 강의실 기자재가 그 대상이다.
충북대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에 세심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