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인사거리 일원에서 '대한민국, 안전하자'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 안성경찰서, 소방서와 민간단체 관계자 20여명이 함께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세 및 신종 변이 '오미크론' 등과 관련해 자율방역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운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2개조로 나누어 안성맞춤시장과 명동거리 상가 일대를 돌며 겨울철 한파 및 폭설 대비 행동요령, 동절기 화재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코동이(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설치 등의 홍보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시 시민안전과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오미크론 변이까지 겹치는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안전수칙 준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생활 속 자율방역·자율실천을 통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