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7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5997명으로 늘어났다고 8일 밝혔다. 확진자 중 입원 1276명, 퇴원 1만4663명, 사망 58명이다.
지역별로는 통영시 16명, 창원시 15명, 김해시 15명, 함안군 12명, 거제시 7명, 사천시 4명, 거창군 4명, 진주시 3명, 밀양시 2명, 양산시 2명, 하동군 2명, 고성군 1명, 남해군 1명, 산청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54명, 조사중 1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함안소재 목욕탕 관련 6명, 수도권 관련 1명 등 지역감염 84명이며 해외입국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7일 33명, 8일 52명이다.
통영 확진자 16명 중 1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으로 분로됐다.
창원 확진자 15명 중 9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4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함안 확진자 12명 중 6명은 함안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로 이용자 및 가족이다. 이 가운데 2명은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함안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45명으로 늘었다.
3명은 증상발현과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다.
김해 확진자 15명 중 10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4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7명 중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사천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과 동선접촉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거창 확진자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밀양 확진자 2명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동선접촉이다. 하동 확진자 2명과 고성 확진자 1명, 남해 확진자 1명, 산청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