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핌] 홍재희 기자 = 3일 오전 3시 36분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흥덕리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사육중인 돼지 1100마리가 불에 타 죽었고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즙 1동 660㎡가 전소 돼 소방서 추산 2억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고창=뉴스핌] 홍재희 기자 = 3일 오전 3시 36분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흥덕리 한 양돈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사육중인 돼지 1100마리가 불에 타 죽었고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즙 1동 660㎡가 전소 돼 소방서 추산 2억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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