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일 오후 6시 이후 4명, 2일 오전 1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68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5명, 동구 5명, 남구 3명, 북구 1명이다.
중구 확진자 5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동구 확진자 6명 가운데 2명은 지역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 중 1명은 자격 격리 중 확진됐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남구 확진자 3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북구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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