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화물차 운행 방해 막던 경찰 폭행 화물연대 조합원...현행범 체포

기사입력 : 2021년11월26일 11:02

최종수정 : 2021년11월26일 11:08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이 화물차 운송 방해를 막는 경찰을 폭행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화물연대 부산본부가 25일 오전 부산신항 일원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사진=부산경찰청] 2021.11.25 news2349@newspim.com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60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50분께 남구 감만동 소재 노상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집회에 참가해 감만부두로 진입하는 비조합원 화물 차량을 가로막는 과정에서 경찰이 제지하자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화물연대 집회 중 불법행위에 대해 채증자료 분석 후 관련 법률따라 엄정 사법조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하루만에 발열자 39만명...김정은 "인민군 투입하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비상협의회를 소집하고 "국가가 조달하는 의약품들이 약국을 통해 주민들에게 제 때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며 내각과 보건부문의 무책임한 사업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15일 또다시 비상협의회를 소집하고 방역대책토의사업을 진행했다"며 "김정은 원수님께서 협의회를 지도하셨다"고 보도했다. 2022-05-16 07:11
사진
방한 바이든, 정의선 만남에…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 발표 '관심' [서울=뉴스핌] 정승원 박준형 기자 = 현대자동차의 미국 내 전기차 전용 공장 설립이 임박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방한 기간 중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만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면서 미국 전기차 공장 설립 관련 구체적 내용이 발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외신 보도 및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미국에 전기차 전용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전기차 전용 공장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ABC뉴스 등 외신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현대차가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맞춰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에 70억달러(약 9조335억원) 규모의 전기차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도 주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에 전기차 공장을 새로 짓기 위해 주당국과 2022-05-16 05:0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