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시는 울산시생물다양성센터 주관으로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중구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울산 생물다양성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생물다양성센터는 지난 10월 '울산에서 서식하는 모든 생물'을 주제로 2021년 생물다양성 사진 공모전을 열고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총 132점의 사진을 공모했다.
이번 전시작품은 총 36점으로 입상작 15점, 생물다양성 탐사 사진 10점, 야생동물 박제품 6점, 동물구조관리센터 사진 5점 등이다.
2021년 생물다양성 사진 공모전입상작은 총 15점으로 상장과 함께 시상품으로 대상 30만원, 최우수 20만원, 우수는 15만원, 장려는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대상 작품은 철새들의 낙원(정순근 작가)이, 최우수는 산왕물결나방(이상영 작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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