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4일 중앙도서관 2층 PRIME사업단 세미나실에서 총 17개 사회복지기관 및 보육기관과의 인적 교류 및 상호협력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관은 사회복지기관 12곳, 보육기관 5곳 등 총 17개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명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사회복지현장실습·보육실습 학습자들이 실습기관을 선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의 경우 매학기 약 400명이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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