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영동군의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25일간제297회 영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정례회에서는 2022년 본예산(안) 심사와 조례안, 일반안건 심사 등이 진행된다.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1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3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6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실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1년 제3회 추경 예산안과 2022년 본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의 후 처리할 예정이다.
17일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영동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4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