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대한건축사협회 전라북도건축사회가 18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전북도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라북도건축사회는 1965년에 설립된 회원수 456명의 단체로 지난해에도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과 피해주택 무료설계 등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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