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해 6월 20만원 및 12월 10만원에 이어 세 번째 지급이다. 내달 6일부터 마을방문으로 지급다.

군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에 도움을 주고 위축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용기간은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지원금은 온라인, 상품권, 공공요금 등을 제외하고 진안군(전주시 호성동 소재 진안로컬푸드 직매장 포함)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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