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신규 확진됐다.

17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된 후 16일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9일~12일까지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족을 방문한 후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 방역당국은 동거가족인 남편에 대한 검사와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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