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4일 오전 7시23분께 창원 의창구 도계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술에 만취된 스포티지 차량 운전자 A씨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았다.

스포티지 차량은 이 후 가속페달을 밟자 엔진에서 불이 나 주변에 있던 1t 트럭, 베라크루즈, 컨테이너 창고(3×5m) 등을 태워 20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4일 오전 7시23분께 창원 의창구 도계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술에 만취된 스포티지 차량 운전자 A씨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았다.

스포티지 차량은 이 후 가속페달을 밟자 엔진에서 불이 나 주변에 있던 1t 트럭, 베라크루즈, 컨테이너 창고(3×5m) 등을 태워 20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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