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2일 오전 7시 기준 고창 16명, 부안 15명, 완주 13명, 전주 10명, 군산 7명, 익산 4명 등 모두 65명의 코로나19 신규 학진자가 밣생했다고 밝혔다.
위드코로나 이후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부안 A초교 관련 13명, 완주 B요양원 관련 14명, 고창 목욕탕 28명, 군산 C교회 관련 12명 등이 집단 감염됐다.

완주 B요양원 확진자들은 90대 4명, 80대 6명 등으로 고령자가 많아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부안 A초등 관련 확진자들은 40대 2명을 제외하고 대부분 10대 미만 어린이들이어서 가족으로 확산이 우려된다.
전주 D초등 관련 자가격리중 2명이 확진돼 이 학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53명으로 증가했다.
군산 E 중학교 관련 40대 1명과 자녀 2명 등 3명이 추가확진돼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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