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대학교 국방기술학부는 '2021년 육군 군장학생 선발 시험'에서 1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발 시험에 최종 합격한 최선경(18학번) 학생 등은 4년 동안 학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공군과 해병대 장교 시험에서도 3명이 합격했으며 육군 전차정비 기술직 군무원 시험에는 이영제(16학번) 학생이 최종 합격하는 등 군 장교·부사관뿐 아니라 군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인석 광주대 국방기술학부 교수는 "ROTC 장교와 전국단위 선발 군장학생 시험 등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학생들의 학비 부담 없이 자유롭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