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문화예술의거리 인근에서 '중앙소풍'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중앙소품 축제는 일제 강점기 역사와 익산문화예술의 거리 등 볼거리가 가득한 중앙동에서 펼쳐지며 추억과 재미, 먹거리 등을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도시주민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산책하는 중앙동산책, 시장통닭과 탄산음료(POP)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팝'즐기기, 7080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신명 나는 무대 '미스&미스터 중앙' 경연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중앙동 산책 참여의 경우 사전 및 현장신청을 통해 백신접종 여부와 몸 상태를 확인하며 당일 축제 관람객들의 경우 행사장 입구에서 열체크 및 손소독을 철저하게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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