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로 34대를 늘려 오는 1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노후경유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가 해당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3.5t 미만 차량은 최대 210만원, 휘발유‧가스 대체차량이 없는 3.5t 이상 대형 차량은 최대 3000만원이 지원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김제시청 환경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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