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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5회 뉴스핌 투자포럼 개최...똑똑한 퇴직연금 투자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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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일 유튜브 온라인 중계
퇴직연금 IRP 절세 방법·TDF 소개 등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뉴스핌이 오는 28~29일 '퇴직연금'을 주제로 한 '제 5회 투자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투자포럼에서는 코로나19시대 증시 호조로 증권사로 향하는 퇴직연금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면서 손실을 줄이고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똑똑한 퇴직연금 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퇴직연금 설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퇴직연금 적격 투자상품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 소개 ▲개인퇴직연금(IRP) 계좌개설 및 절세 방법 ▲퇴직연금 수탁기관 선정 방법 ▲각 증권사 대표 퇴직연금 상품 등이 소개된다.

특히 이번 투자포럼은 강연, 좌담회, 애니메이션 등 다양하게 꾸며져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퇴직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직장인, 사회자가 직접 퇴직연금 전문가와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퇴직연금에 대한 궁금증 A부터 Z까지를 총망라했다.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2021.10.27 hkj77@hanmail.net

주요 대담 연사는 이재훈 미래에셋증권 고객자산전략팀 이사, 문경찬 KB증권 연금컨설팅부 부장, 장국환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본부 연금컨설팅 1부 팀장, 이종율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본부 연금컨설팅 3부 대리, 홍정아 삼성증권 연금전략팀 수석, 강용곤 NH투자증권 연금지원부 과장, 장정민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과장, 김정욱 미래에셋자산운용 자산배분부문 연금플랫폼운용본부 TDF운용팀 팀장, 황영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전략투자부문 멀티에셋리서치본부 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투자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투자자들은 유튜브 채널 '안다TV'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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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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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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