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시민의 불편 해소와 시민 체감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현장 견문보고제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삼척시 현장 견문보고제는 시청 전 직원들이 출·퇴근 또는 출장, 시민과 접촉 시 시민불편사항과 재난·재해 발생 요인들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삼척시는 현장견문보고제 운영으로 25일 현재 88건의 문제를 사전에 발견해 77건을 처리했다.
삼척시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장견문 보고제를 실시해 시작 첫해 85건 중 75건, 2017년 75건 중 72건, 2018년 150건 중 147건, 2019년 196건 중 194건, 2020년 61건 중 60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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