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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游贵州,多彩诗意"图片暨视频展活动在韩国隆重推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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暑退九霄净,秋澄万景清,银杏初染贵州情。金秋十月,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携手贵州省文化和旅游厅推出"秋游贵州,多彩诗意"图片暨视频展播活动,诚邀韩国友人共赏雾浓雨重润丰年的贵州之秋,品味橘黄绛红山林翠的贵州之景,一同领略"贵州秋风情"的多彩多姿。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山间白波散 忽见碧玉谷

贵州汇万山于一处,因山而名、因山而美。秋日登高,可观乌蒙韭菜花海,与黔灵山猕猴嬉戏,看红色丹霞之美,赏梵净云海之幽。

乌蒙山。【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乌蒙山峰韭菜坪位于贵州毕节市赫章县境内,整个山区群山起伏,如浩海腾波;峡谷深陷,如刀切斧削。秋天,千亩成片的野韭菜花齐放,姹紫嫣红让人眼花缭乱。

黔灵山顾名思义是黔中灵山,以其山幽林密、湖水清澈而闻名,是集自然风光、文物古迹、民俗风情和娱乐休闲为一体的综合性公园。黔灵山由弘福寺、黔灵湖、三岭湾等六大景区构成,每一个景区都有其独特魅力,综合在一起就形成了贵阳著名的风光秀丽的城市公园。

丹霞山位于盘州市城关镇以南的水塘镇内,孤峰高耸、气象雄奇,石灰岩地貌和溶洞遍布,气候温和、雨量充沛、阳光充足,宜于林木生长,古有"林海"之称,为天然的动、植物园。

梵净山位于铜仁市的印江、江口、松桃县交界。山势雄伟,层峦叠嶂;水流纵横,飞瀑悬泻。古老的地质结构塑造了梵净山千姿百态、峥嵘奇伟的山岳地貌景观。山中有以黔金丝猴、珙桐等为代表的珍稀野生动植物,故被誉为"地球绿洲"、"动植物基因库"。

◆高田如楼梯 水将青山绕

加榜梯田位于贵州省苗族侗族自治州从江县月亮山腹地。梯田中散落着苗乡特有的吊脚楼,是"稻饭鱼羹"的苗族人世世代代留下的杰作。

加榜梯田。【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高要梯田位于贵州省丹寨县高要村。梯田顺着山势,层层叠叠,从山顶一直延伸至山脚,像一条条美丽的苗家腰带,装点着雄浑的大山。辛勤的苗家儿女年复一年在这里耕耘、繁衍,年年岁岁演绎着特有的农耕文化与大地艺术。

高坡梯田因北部为高山台地得名。梯田地势相对平坦,像一副金黄色的画卷,铺满了这片土地。金黄的稻穗铺满整个梯田,稻香扑面而来,乡亲穿梭梯田之间,构成了一幅丰收的画面。

◆小阁香茗馨 农家鸡豚足

黔茶出山,清香四溢。位于武陵山脉腹地的铜仁,茶树品种优良,环境得天独厚。种茶、制茶、饮茶历史悠久,"碧云引风吹不断,白花浮光凝碗面"正是唐朝诗人对铜仁抹茶的咏叹。目前铜仁已经成为全国第二大抹茶生产基地,生产的抹茶畅销海外12个国家和地区。

铜仁抹茶。【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踏进威宁大地,不能不尝的就是芬芳四溢、油光滋润的威宁火腿。威宁地处古朴富饶的高原大地,盛产耐寒、体质结实的乌金猪。乌金猪后腿是猪体最精华部分,用其腌制的火腿精肉丰满、肉嫩味佳。

赫章核桃个型匀称、壳面光滑,含有丰富的蛋白质和微量元素。赫章种植核桃历史悠久,早在西汉时期,当地土著民族就已有采食核桃的历史。县内百年核桃古树遍布各镇,乌米核桃、串核桃等应有尽有。

◆红枫醉十里 湖光落晚霞

徒步贵州香火岩景区,尽赏山石峰峦叠嶂,水木清丽秀美,蔚为壮观。可近赏、可远眺,细节之处皆能成景。景区内有一条大道,霜降之后,被染成红色的枫叶随风飘落,铺满这条蜿蜒的道路,沿途步行,美不胜收。

红枫湖。【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行至红枫湖,沿湖漫步在红枫岭,一边欣赏璨金绛红的枫香林,一边享受静谧悠然的湖边风光。秋风起、枫叶落,广阔的红枫湖边,清澈的湖水与火红的山林 ,绘成了深秋动人心魄的景色。

沿花溪河上行到平桥,风景清丽、河水潺潺,两岸青山如黛。郁郁葱葱的法国梧桐大道上,浓密的树荫和幽幽的花溪河水相映成趣,置身其中,犹如入画。待至深秋,梧桐泛黄,远看便是一条金色大道。

◆银杏随风起 比肩山河寿

妥乐古银杏风景区位于贵州省盘州市妥乐村,全世界古银杏生长密度最高、保存最完好的地方。这里流水潺潺、古树绵绵、小桥映虹、奇峰傍寺。妥乐银杏村拥有古银杏树1200余株,树龄均在300年以上,其中最长者为1500年,树干高达几十米。

妥乐古银杏风景区。【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贵州长顺的这棵银杏古树,以4700多年的"高龄"夺得"中华银杏王"的称号。古树"黄金甲"披身,璀璨炫目,美得惊艳。树周长16.8米,树高50余米,树冠遮地3余亩,由两根硕大枝干组成,宛如一对"夫妻树",树干通直向往高处,塔状树冠相互交错,枝繁叶茂。

10月底的乌当黄连村,千年银杏古树正迎来观赏的好时节。远看,山泉四溢、林荫掩映的青瓦木楼散居间,黄绿相接的银杏树冠相间点缀;近看,一片小小的银杏叶上便承载着春夏秋三个季节,生命之美超越语言。

◆古寨隐琼林 夜半不掩扉

肇兴侗寨,位于贵州省苗族侗族自治州黎平县东南部。古老而极具风韵的小小寨子四面环山,鳞次栉比的房屋建于山中盆地,两条小溪汇聚之后穿寨而过,整个侗寨在古意中泛着亮色,给人无限遐想。

肇兴桐寨。【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苗族侗族自治州的西江千户苗寨是中国最大的苗寨之一。在这里,苗族节日、银饰、饮食、歌舞等民风民俗世代相传,被民俗学者誉为"中国苗都"。可以说,西江苗寨就是一座露天博物馆,是一部苗族发展史诗,也是观赏和研究苗族传统文化的大看台。

天龙屯堡,位于安顺市平坝区,喀斯特地貌大山深处。这里聚居着的屯堡人,在语言、服饰、民居建筑上都与周围村寨截然迥异。这一独特的汉族文化现象被人们称之为"屯堡文化",代表之一就是天龙屯堡。

◆仙人抚我顶 结发受长生

瑶浴是瑶族人民世代相传的保健养生、延年益寿的秘法。作为中国传统村落之一,拥有高华瑶浴的高华村既是瑶浴文化圣地,也是位于贵州省从江县壮族乡的一个纯瑶族村。在这里生活的村民长寿者居多,因此,这里神秘的"瑶族药浴"也远近闻名。

赤水丹霞长寿村。【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除了高华村,贵州赤水丹霞也是久负盛名的"长寿乡"之一。在31万总人口数中,有近20%都是60岁以上的老人,其中百岁老人就有40位,可以说是名副其实的"中国长寿之乡"。宁静的自然山水,平淡的简单生活也许就是贵州赤水人长寿的秘诀。

◆谈笑丰收事 岁晏酒飘香

每年农历三月十五,台江的苗族姊妹节,以苗族青年女子邀约情人对歌、吃姊妹饭、跳芦笙木鼓舞等为主要活动。当天的捞鱼赛不仅在邻里乡亲间热闹非凡,更是游人们去到台江必看的活动之一。

台江姊妹节捞鱼赛。【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苗年即苗族新年,一般在秋收完毕、一年农活基本结束时举行,既是为了庆祝一年劳作的收获,也是为了祭祀祖辈先人。苗年是苗族最重要的节日之一,苗年期间,家家户户都要清扫庭院、杀猪宰羊,为新的一年做好充足准备。

"炸龙"闹元宵,共贺新春来。舞龙队沿街挥舞长龙,人们便将备好的鞭炮和自制的烟火,对准龙头,龙身和龙尾,团团火花在龙身上翻滚,甚是壮观。"炸龙"讲究烟火越盛,来年越旺,并以此祈求平安吉祥、国泰民安。

(文章转自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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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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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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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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