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전 3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335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2명, 서구 1명, 동구 1명, 영도구 1명, 부산진구 3명, 남구 3명, 해운대구 9명, 사하구 5명, 금정구 1명, 수영구 5명, 사상구 1명, 기장군 3명, 기타 1명이다.
36명의 신규 확진자 중 해외입국자 1명, 접촉자 23명, 감염원 조사 중 12명이다. 접촉자 23명은 가족 12명, 지인 6명, 동료 4명이며, 다중이용시설 접촉자는 음식점 1명이다.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민간단체와 관련해 회원 3명 추가 확진 및 재분류 2명되어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는 18명(회원 13명, 접촉자 5명)이다.
이날 오후 1시30분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407명, 퇴원 1만793명, 사망 1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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