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7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청주 45명, 음성 12명, 충주·진천 각 3명, 진천 3명, 증평 2명, 옥천·제천 각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가운데 외국인 확진자는 25명이다.
이날 청주청원경찰서 직원 5명이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1명(경찰 9명. 가족2명)으로 늘었다.
또 집단감염이 발생한 상당구 소재 고등학교에서 확진자 1명이 나와 이와관련된 확진자는 17명이다.
전날 감염자 1명이 나온 축산업체에선 확진자 16명이 감염됐다
음성에선 전날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사료 제조업체에서 7명(누적 11명)의 추가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충북 확진자는 72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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