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이 시청 38개 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보고회는 부서별로 주요사업의 추진실적과 내년도 신규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살펴보고 핵심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 김 시장은 "민선 7기 1년 반 동안 추진한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지역경제 발전이나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부서에서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개인의 특성이나 상황에 맞는 맞춤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며 "주요 현안 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시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함에 있어 사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충분히 검토한 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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