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서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경제인·교수 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경제인, 지식인, 교수 등 각계각층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미래로부산포럼 경재인 500인은 13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윤석렬 후보 지지선언했다.

미래로부산포럼은 "정권교체를 위한 국민적 결집력을 키우고,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힘을 될 수 있는 정권교체를 위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결집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미래로부산포럼 경제인, 지식인 500인이 13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21.10.13 ndh4000@newspim.com

그러면서 "문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 등 잘못된 정책으로 서민과 청년 일자리를 잃게 했으며 아르바이트마저 없애 버렸다"고 따지며 "현 정부는 규제일변도의 엉터리 부동산 정책을 스물 여섯번이나 남발하면서 국민의 주거를 위태롭게 했다"고 쓴소리를 던졌다.

미래로부산포럼은 "정권교체를 통해서 현 정권의 모든 비정산을 바로잡는 것이 우리의 대의이다. 정권교체의 밑거름인 용기와 결기로 바꾸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로 전진 할 수 있도록 정권교체에 중심될 수 있는 윤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정책자문 교수단 100인이 13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0.13 ndh4000@newspim.com

이어 부산정책자문교수단 100인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같은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교체의 길만이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공고화 및 시장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성취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유일한 희망이라고 확신한다"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또 "문 정권 세력들의 정치 이념적 이익창출만을 위해 추진한 소득 주도성장, 부동산 정책, 에너지 정책, 일자리 창출 정책, 코로나 방역 대책 등의 거듭된 정책이 현재도 진행형이다"라고 꼬집으며 "이런 정책실패는 국민들이 크게 분노해도 누구도 책임지지않고 자화자찬과 후안무치의 태로로만 일관한다"고 질타했다.

부산정책자문교수단 100인은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 및 정의의 바탕 위에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역동적인 나라를 건석하고 비정상적인 국면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이러한 대업을 수행, 완수하기 위한 최적임자로 윤석열 후보임을 확신하며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dh40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