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충북 증평인삼상설판매장에서 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이 행사는 증평군과 인삼농가들이 인삼판매 촉진을 위해 준비했다.

인삼농가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에 인삼 가격은 오히려 폭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증평인삼 연구회, 로컬푸드출하회, 귀농귀촌협의회 농가들이 참여해 잔류농약검사 등 안전성검사에서 합격한 품질 좋은 인삼을 판매장 야외광장에서 판매한다.
지난달부터 '충북인삼농협 공식쇼핑몰(삼누리)'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특별판매도 10일까지 계속된다.
증평군 관계자는"이 행사에서는 직접 재배해 수확한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농업인에게 힘을 보태 달라" 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