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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신음동 아파트서 화재...3명 부상

  • 기사입력 : 2021년10월02일 08:37
  • 최종수정 : 2021년10월02일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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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시 신음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 진화대에 의해 화재 발생 47여분 만에 진화됐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9분쯤 김천시 신음동 10층 짜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차량과 장비 23대와 진화인력 6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47여분만인 오후 6시45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주민 A(51,여)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민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 화재가 발생한 8층 802호 36.62㎡ 내부가 전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진화위해 출동하는 소방 진화대.사진은 특정 기사와 관련없음.[사진=뉴스핌DB] 2021.10.02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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