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와 한국체육학회(KAHPERD)는 29일 충북도청에서 무예·체육·스포츠 분야의 학술활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학술활동 ▲무예의 가치 확산과 국민건강 증진 ▲정보 공유 등을 약속했다.

한국체육학회는 지난1953년 학술활동을 통한 체육학 발전과 국민체육실천을 위해 설립됐다.
현재 체육학 내 16개 주요 분과학회에 50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WMC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한국체육학회와 업무협약으로 무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