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은 제27회 군민대상 수상자로 박충서(66. 진천읍) 전 진천군자원봉사센터장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씨는 2014년부터 7년간 진천군자원봉사센터장을 역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생산적 일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의 발굴과 추진을 통해 나눔‧실천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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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충서씨. [사진=진천군] 2021.09.27 baek3413@newspim.com |
또 2019년 덕산읍 승격추진위원장(공동)을 역임하며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성공적인 읍‧승격 추진에 앞장서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제42회 생거진천 온라인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역대 군민대상은 수상자는 모두 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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