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4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1047명으로 늘어났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390명, 퇴원 1만624명, 사망 33명이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10명, 창원시 7명, 사천시 2명, 양산시 2명, 창녕군 2명, 하동군 2명, 진주시 1명, 밀양시 1명, 거제시 1명, 함안군 1명, 함양군 1명, 거창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내 확진자 접촉 13명, 조사 중 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8명, 수도권 관련 2명이다.
김해 확진자 10명 중 8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은 가족, 3명은 동선 접촉자, 1명은 지인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창원 확진자 7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3명은 각각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하동 확진자 2명 중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사천 확진자 2명 중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다른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스스로 검사를 받고 확진되었으며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함안 확진자 1명과 함양 확진자 1명은 각각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밀양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거창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진주 확진자 1명과 거제 확진자 1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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