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추석을 맞아 16일 영상을 통해 부산시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존경하는 부산시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면서 "결실의 계절, 가을에 맞는 한가위 추석은 우리들에게 넉넉함과 휴식을 안겨주는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추석에는 제한적이지만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게 됐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 놓고 가족 친지들과 웃음꽃 활짝 피우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교육감은 "우리 부산교육은 해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해 여러분의 일상이 보름달처럼 늘 행복한 일로 가득차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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