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는 추석연휴에 고향방문, 가족만남을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을 사전 예방하고 각 시군의 자가격리자 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해 연휴에도 누수 없는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긴급대응반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도와 시군 담당공무원 174명으로 구성 운영해 24시간 모니터링, 무단이탈 불시점검, 안전사고 대비 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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