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2일 오전 7시 기준 전주시에서 1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에서 지난 10일 확진된 30대 A씨와 접촉해 5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A씨는 지난 8일 오한·발열·두통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직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A씨와 접촉해 확진된 5명은 20대 3명, 30대 및 40대 1명씩이다.
전주시 확진자들은 대부분 20대들로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고 나머지 확진자들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중에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익산시에서도 이날 20대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무증상으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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