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549명으로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713명, 퇴원 9803명, 사망 33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2명, 김해시 3명, 함안군 3명, 거제시 2명, 거창군 1명이다.
창원 확진자 12명 중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5명은 가족이고 1명은 동선 접촉자다. 4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로 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창원 소재 회사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 소재 회사 관련 누적 확진자는 60명이다.
김해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은 가족이고 1명은 직장동료이다. 함안 확진자 3명 가운데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며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2명은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로 교회 방문자이며 모두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어났다.
거창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