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대한언론인회(회장 박기병)는 '20대 대선 바람직한 언론보도' 세미나를 1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금강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영상중계로 진행한다.
세미나는 구월환 전 세계일보 주필(전 연합통신 상무)의 사회로 서옥식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이 주제발표를 하며 김광섭 전 중앙일보 편집부국장, 박석흥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심의표 전 KBS 부산방송 총국장, 이상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토론을 벌인다.
참석 회원은 15명으로 제한하며 토론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전 회원에게 실시간 중계된다. 이 행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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