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진주시의회는 7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홈페이지 전면 개편 보고회'를 가졌다.

제232회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가진 전체의원 간담회에서 용역업체로부터 홈페이지 개편 주요 내용과 시연 보고를 받은 후 질의·답변을 진행했다.
2008년 개설 이후 13년 만에 전면 개편한 시의회 홈페이지는 PC,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개편하고, 사용자 정보이용 편의성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로 구현했다.
의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사업은 지난 8월 3일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지고, 8월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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