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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코로나 19 확진…7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 불참

  • 기사입력 : 2021년09월06일 15:11
  • 최종수정 : 2021년09월06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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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영지가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 진단 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즉각 PCR 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가수 허영지 2019.08.29 mironj19@newspim.com

소속사 측은 "현재 허영지는 방영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카라로 데뷔했으며,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이자 내일(7일) 녹화인 tvN '코미디 빅리그'엔 불참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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