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5일 폐막한 온라인 괴산고추축제에서 8억원 상당의 고추가 판매됐다.
6일 괴산군에 따르면 나흘간 진행된 온라인 축제는 최고 동시시청자 1709명, 누적채팅 2만1330건, 누적조회수 2만4500회를 넘는 기록을 남겼다.

축제 기간 '순정농부 고추장터' 와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읍·면 판매 등 많은 소비자가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했다.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4228명의 방문객이 찾아 1억 8384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괴산장터와 읍·면 판매는 570포로 9120만원을 판매했다.
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 3730포를 출하 하며 4억476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기간동안 총 고추와 고춧가루 등 판매액은 8억254만원에 달한다.
괴산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대도시 판매장 등 오는 15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