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143명으로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694명, 퇴원 9418명, 사망 31명이다.

창원 확진자인 경남 10141번, 10143번~10145번 등 4명 모두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고성 확진자 10142번, 10146번 등 2명 10대 미만 여성으로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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