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11명, 익산 3명, 남원 2명, 임실·부안 각 1명 등 모두 1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내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31일 26명대를 보이다 전날 감소세로 돌아섰다.

남원시 30대와 60대 2명은 서울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됐다.
부안 60대 확진자는 자가격리중에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임실 6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익산시 30대 1명은 전날 확진된 지인을 접촉해 감염됐다. 익산시 50대 및 60대 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전주시 10대 A군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A군과 접촉해 40대 1명도 함께 감염됐다. 전주시 나머지 확진자들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