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파주시는 17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 중순께 파주장단콩웰빙마루를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파주 특산물인 장단콩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체험·판매·외식·전시의 융복합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농업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4월 탄현면 통일동산관광특구 내 약 4만8940㎡에 착공, 최근 지하 1층~지상 4층, 3개동 건축면적 3506㎡의 규모로 공사를 마쳤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준공현장을 찾아 옹기마당, 생산가공동, 판매관리동, 체험외식동, 이벤트광장 등 각 구역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설과 서비스를 갖춰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l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