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3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명(경남 9986~10010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입원 818명, 퇴원 9160명, 사망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0명, 고성군 4명, 김해시 3명, 밀양시 3명, 통영시 2명, 사천시 2명, 함안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7명, 조사 중 7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창원 확진자는 10명(경남 9986, 9987, 9996, 10000, 10002~10005, 10009, 10010번)이다.
6명(경남 9986, 9987, 10003~10005, 10009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3명(경남 9996, 10002, 10010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 지인, 직장동료 각 1명이다.
1명(경남 10000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4명(경남 9988~9991번)은 모두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은 가족이고 직장동료와 동선 접촉자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3명(경남 10006~10008번)은 각각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밀양 확진자 3명(경남 9997~9999번)은 각각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2명(경남 9994, 9995번)과 사천 확진자 2명(경남 9992, 9993번)은 각각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함안 확진자 1명(경남 10001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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