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1일 오후 3시45분께 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 한 주택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

불은 창고와 킥보드 등을 태워 경찰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5분만에 꺼졌다.
A(30대) 씨는 "중고거래를 통해 창고에 킥보드 6대, 자전거 8대 보관 중 1대를 충전하다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1일 오후 3시45분께 부산 동구 수정동 소재 한 주택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

불은 창고와 킥보드 등을 태워 경찰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5분만에 꺼졌다.
A(30대) 씨는 "중고거래를 통해 창고에 킥보드 6대, 자전거 8대 보관 중 1대를 충전하다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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