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31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함께해요이삼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삼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를 줄인 말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 주관 이삼부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과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펼치는 SNS홍보활동이다.
국가교육회의 위원, 국가교육회의 고등‧직업교육개혁전문위원장으로도 활동중인 전 총장은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울경 메가시티와 함께, 수도권 일극주의에서 벗어나고 국가균형발전을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호환 총장은 다음 주자로 (사)엔젤피스예술단 김충석 이사장과 부산경영자총협회 심상균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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