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20대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28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20대 A(강릉 987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4일 확진된 강릉 955번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전날부터 가래, 두통 등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 강릉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등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총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해 방역소독을 마치고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