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7일째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연쇄감염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경북 울진에서 27일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7명으로 늘어났다.
울진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울진47번확진자' A씨는 전날 진단검사를 받아 이튿날인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가 타지역 소재 병원 입원 전 검사에서 획진판정을 받고 접촉자로 분류돼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정확한 감염원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 내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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