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각종 소방 현장 활동에서 소방용 드론을 활발히 운용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용 드론은 광범위한 재난지역에서 효과적인 현장 지휘와 위험성, 접근성의 어려움이 많은 수난·산악사고 현장 지원, 그 밖의 훈련지원 등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5시께 발생한 광산구 하남공단 내 공장 집진기 화재에서 피해 내역을 조사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현장을 확인했다.
또한 각종 수난사고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하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및 실종자 수색 현장 등에서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