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5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4명(논산 333~336번)은 모두 감염자(논산 332번)와 밀접접촉했다고 밝혔다.

시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마스크 착용과 모임 및 집회, 타 지역 접촉, 이동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로써 논산시의 이날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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